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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녀딸의 테스트키친-writing at the kitchen ta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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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 기타카타 070-7678-629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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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8:11:10 KST 2010</pubDate>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내일 떠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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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일본으로 가기전에 포스팅을 자주 하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뭐 하는지 모르게 너무 정신 없었네요..
내일 오전 비행기라...정신없을것 같아 미리 포스팅 올립니다.
&nbsp; &nbsp;
제가 가는 곳은 일본 도호쿠 후쿠시마 현 기타카타라는 마을입니다.
작고 조용한 농촌마을이죠..
&nbsp; &nbsp;
하지만....
라면과 사케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곡창지대인 니이가타와 가까운 역시 곡창지대라...
쌀술과...라면은 곡식창고 노동자를 위해 중국 사람들이 포장마차를 차려놓고 팔기 시작한 것이
지금 기타카타에만 라면집이 120개라는데..흐흐 맛은 제 입맛에 잘 맞는 담백한 간장국물..
&nbsp;
아 내 영원한 웬수 탄.......]]></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5:05:24 KST 2010</pubDate>
							<tag><![CDATA[아침비행기힘들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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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요리관련 칼럼들 ]]></category>
							<title><![CDATA[백화점 식품관 탐방-allure 2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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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화점식품관 탐방기 by 손녀딸 -누르세요
&nbsp;
--------
12월 초..무척이나 정신없었던 하루...아니 이틀이구나
살만한 물건을 추천해 달라기에 햄퍼 바구니에 담는다고 생각하고 그림을 그려가면서 몇개를 골랐는데
(아무래도 아이템당 누끼 촬영은 안할 것 같아서)
기사가 나온것을 보니 헉 정말 바구니에 담아서 촬영을..
에디터님이 감각이 있으신지..재량에 맡겻던 몇가지 아이템들,,갤러리아의 푸드코트라던가..
마켓 오나 도넛 플랜트 카시스 도넛 등등..잘 맞춰 골라주셨다.
하다보니 그림이 이뻐서 원래 예정된 1월이 아닌&nbsp;한달 뒤로 넘겨서 2월에 싣기로 했다던데..잘 나와줘서 기쁘다.
&nbsp;
이 밖에 마이웨딩이.......]]></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14:45:40 KST 201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얼루어,백화점식품관,솔직히강남신세계는무섭더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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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books for cooks]]></category>
							<title><![CDATA[프랑스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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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일주일쯤 전인가요?
집에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통화음이 너무 안 좋은거예요.
&nbsp; 지지지직.....보세요? 여기 무슨무슨 출판사인데요 차유진 선생님..?
네 저 맞는데요? 어디 출판사라구요?
$%^&amp;%*&amp;8출판사요...-어찌나 그게 안 들리는지..
저기 이번에 책이 새로 나왔는데 한권 보내드리려고요~
아니 책을 주신다니 너무 감사하지만 막 받아도 되는 건가요?
주소 좀 불러주세요~
&nbsp;
..그렇게 주소를 불러드리고 아마 보내주시는 책이라면 요리관련 책이려나..어디려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저번 월요일 바다출판사분과 만났는데,
“샘, 마음산책에서 책 받으셨어요? 우리한테 선.......]]></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21:41:19 KST 2010</pubDate>
							<tag><![CDATA[문학·책,프랑스스타일,마음산책,미레유길리아노,CONTAX_SL300R_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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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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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괜히 바쁘네요]]></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100493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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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고...일월이 버얼써 다 지나갔네요...
이제 곧 2월이라니....컥..
&nbsp;
손녀..별로 하는 것도 없이 시간이 막 지나가네요..
일본으로 출국을 앞두고..주변정리를 하느라 좀 바쁘긴 해요..
&nbsp; &nbsp;
정신차려보니 여권도 만기일이 지난지 오래라 부랴부랴 사진찍고 만들고...
가서 있을동안 할 것들도 정하고...한국에서 준비해 가야하는 것은 또 준비하느라고..헤헤..
그리고 이번주는....연재하는 원고를 몇회분 미리 써놓는 작업을 하려고 해요.
가서 마감에 쫒기는 것은....왠지 싫어서 말이죠...헤헤..
그리고...마감하면서 찾아보는 참고서적들을 다 챙겨가다간..짐이 무시무시할것 같아서..^^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5:50:21 KST 2010</pubDate>
							<tag><![CDATA[생강차너무많이마셧더니속이아파젠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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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쑥떡과 마늘빵]]></category>
							<title><![CDATA[프로야구 시즌 정리-두산 베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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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
선발...-_-;;;
정말 작년은 두산에 마가 끼어서 선수들이 일년 내내 다친..
막판에 명제의 음주사고까지...에효
&nbsp;
올해에는 잘 하겠지..
전지훈련 가서 빡세게 구르고 오도록!!
&nbsp;
화이팅~~]]></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11:10:48 KST 2010</pubDate>
							<tag><![CDATA[쑥떡과마늘빵만먹으면사람이되려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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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Witch's Pot]]></category>
							<title><![CDATA[여왕의 향신료, 시나몬-국민은행 레인보우 인문학 1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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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문링크
&nbsp;
  
시나몬은 인류가 가장 오래도록 사용한 향신료 중 하나이다. 약 2500년 전 이집트에서는 파라오의 시체를 감쌀 천을 적실 보존액을 만드는 데 이 시나몬을 사용했다고 한다. 또한 기원전 1500년 전쯤에는 푼트(Punt, 지금의 소말리아)에서 금과 상아, 이국적인 동물들과 향료를 발견해 싣고 왔다는 기록이 파라오의 왕비였던 하셉수트(Hapshepsut)가 세운 사원에 남아있다.이집트 여왕의 사원 뿐 아니라 성서에도 계수, 계피(桂皮), 육계(肉桂) 등등으로 표현되어 있는 시나몬은 금보다 귀하고 향기로운 물건임과 동시에 화류계 여자들이 남자를 유혹할 때 쓰는 묘약이자, 사랑하는 연인들의 향기였다. 당시에 시나몬은.......]]></description>
							<pubDate>Sun Jan 17 09:51:46 KST 201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국민은행인문학,레인보우인문학,차유진,손녀딸,손녀딸의 테스트키친,차유진의허브향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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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잘 다녀왔어요]]></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9743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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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헤헤..
8일간의 대침묵피정...잘 하고 왔습니다..
물론 머..짜여진 프로그램은 없는 프로그램이었는데..
그냥 제가...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아서..-뭐 수도생활은 특히 규칙적이어야!
잘 있다 왔어요^^
&nbsp;
마음의 평화는 많이 찾은듯..그런데 몸이 좀 안 좋아져서..ㅋㅋㅋ
병원 순회공연 한판 뛴 다음..
이달 말에 일본 들어갑니다..그 전가지 업데이트 열심히 할게요^^
&nbsp;
어제는 모 인터넷 신문의 인터뷰까지 했네요..
이 역시 업데이트 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하하하..
&nbsp;
다들 잘 계셨죠?
보고싶었어용~~~
&nbsp;
역시 세속에 나오니..이런 음식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ㅋㅋㅋ
&nbsp;
]]></description>
							<pubDate>Sun Jan 17 09:41:17 KST 2010</pubDate>
							<tag><![CDATA[아우강화도너무추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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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피정 다녀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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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흐흐
원래 넷북도 가져가려 했는데...그럼 피정의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짐에서 빼려구요^^
음악과 조금조금씩 남은 책, 타로들고 출발합니다.
&nbsp;
전화기도...몇군데 전화 올데는 있는데..진동으로 해 놓거나..아마 기도중이나 미사중에는 안 
받을 수도 있으니 정말정말 급하신 분들은...꼭 문자를..^^-답은 꼭 드릴게요.
&nbsp;
미리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요 며칠 두산 유니폼이 요상하게 바뀌어 기분이 상했는데...
아니 또 이분이 입은것을 보니 나쁘지..않...쿨럭..
역시 옷걸이가 좋아야..?
ㅋㅋㅋㅋ
&nbsp;
일주일 도 닦고 돌아올게요.
모두들 건강조심!!]]></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20:35:18 KST 2010</pubDate>
							<tag><![CDATA[옛날유니폼을사야하나젠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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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world on plate]]></category>
							<title><![CDATA[바이아에서 팝콘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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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팝콘은 살바도르 길 어디에서나 팔고 있는 인기 있는 간식이다. 
소금과 버터를 넣어 짭짤하게 만든 것과 연유 또는 캐러멜을 뿌려 달콤하게 만든 것 
두 가지를 같이 놓고 판다. 그 뿐만 아니라 슈퍼마켓에서도 봉지에 넣은 팝콘을 쉽게 볼 수 있다.
영화관에서 팝콘을 파는 것도 아난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식이라는 것이 무척 신기했다. 
살바도르는 브라질 그 어느 지역보다 지역색이 강하고, 아카라제를 비롯한 전통적인 
길거리 간식을 파는 상인들도 많이 눈에 띄는 곳이기에 팝콘의 인기가 더더욱 생뚱맞게 
느껴질 수 밖에.
&nbsp; 역사학자들도 아직까지 팝콘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딱 잘라 말하지 못한.......]]></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22:03:22 KST 2010</pubDate>
							<tag><![CDATA[이날정말더워서죽을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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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하늘에서 백설기가 내려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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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
나 원참..오늘같은 눈은 정말 오랫만...-_-;;
쉽게가는 법이 없는 손녀인생이라지만..
하필이면 오늘같은 날 바꿀 수도 없는 미팅이 아침에..시내 한 복판에서..
&nbsp;
지하철을 싫어하는지라 아침일찍 버스를 탔건만 미아삼거리에서 드디어 안 움직이기 시작..
어정쩡한 위치에 내려 일단 성신여대역까지 도보...-_-;;;;
지하철을 타고 을지로입구에 내려 볼일을 보고 나오는데 이건 뭐,,,,
눈을 뜰 수가 없어서 선글라스를 끼었...-_-;;;
너무 춥고 눈땜에 비틀비틀하다가 대피한 곳은 도넛 플랜트.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부들부들 떠는데 눈은 점점 더 심해지고..
아무도 없는 매장 직원들은 &lt;화이트 크리스마스&gt;.......]]></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22:49:51 KST 2010</pubDate>
							<tag><![CDATA[연남동순대국밥미지근해서실망이야,겨울에왠만하면유럽여행은하지마세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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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터닝 포인트]]></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8743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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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나는 믿고싶은게 많은 여자다.
알고싶은 것도 많다.
아마도 하나도 제대로 믿질 못하는 의심투성이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꾸역꾸역 책을 사고, 알아보고 듣고, 보고 춤을 추고.
종교를 믿고, 카드점을 보고, 가끔은 주역의 힘도 빌리고. 내게 정말 뭐가 필요한 것인지 나 스스로도 잘 모르는
정신없는 사람이지만..
&nbsp;
단 한 가지.
가끔은 나만을 위한 조용한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키친의 추운 식탁에 앉아있던
브라질의 해변가에 하루종일 앉아 바다만 바라보고 있던,
거대한 폭포를 마주하던,
아무도 말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는 수도원의 뜰을 거닐던,
낙숫물 떨어지.......]]></description>
							<pubDate>Sun Jan 03 21:45:18 KST 2010</pubDate>
							<tag><![CDATA[할수있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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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world on plate]]></category>
							<title><![CDATA[페루의 중국음식들]]></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8741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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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페루의 중국음식들
&nbsp;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내가 머물던 곳은 코리엔테스Corrientes 대로 뒷길 라바제Lavalle. 
그 거리는 우리나라의 동대문처럼 원단과 부속품들을 주로 파는 도매상들과 검은 모자를 쓴 유대인들이 북적대면서도 어두운, 묘한 곳이었다. 
관광객들을 위한 곳이 아닌. 포르테뇨들이 진짜 생활하는 곳이어서인지, 식당을 발견하기도 
쉽지 않았다. 까다롭게 먹는 음식을 고르는 유대인들이 많은 거리이기에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주로 걸어서 십오 분 거리에 있는 수퍼에서 장을 보아다가 만들어먹기도 했지만 가끔은 
누가 해주는 밥을 먹고 싶은 법. 거리에 불판을 내놓고 점심때 먹을 아사도 세.......]]></description>
							<pubDate>Sun Jan 03 21:20:50 KST 2010</pubDate>
							<tag><![CDATA[이젠나도로모살타도를만들수있어요,페루도다시가고싶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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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8477723</link>
							<guid>http://testkitchen.co.kr/80098477723</guid>
							<description><![CDATA[
&nbsp;
이 누추한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모든 분들...
올해 한해 잘 마무리 하고 계신가요?
이제 하루 남짓 남았군요. 헤헤.
&nbsp;
힘든일 나쁜일 좋은일..
어쨌든 과거이니..
우리모두 지금 현재를 즐겁게 살아봐요.
&nbsp;
크리스마스때 뭐 친구들 불러 재미있게 밥해먹고 놀았답니다.
&nbsp;
큐민과 시나몬 뿌려구운 치킨에
&nbsp; &nbsp;
베이컨으로 말은 마늘쫑 구이와
&nbsp; &nbsp;
진저 브로콜리, 매쉬 포테이토
&nbsp; &nbsp;
소시지에 베이컨 말아서 살구랑 마늘이랑 넣고 구운것도 있었지요.
&nbsp;
만들고 먹느라 정신없어서....디저트 사진은 없구만요...
(오렌지 아몬드 케이크, 초콜릿 무스와 피.......]]></description>
							<pubDate>Thu Dec 31 00:11:58 KST 2009</pubDate>
							<tag><![CDATA[내년프로야구개막은3월27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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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연말엔 역시 책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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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책 선물이 최고여요 !! ㅋㅋㅋㅋ
일단..
책 나올때마다 챙겨주시는 강도하샘...
감사합니다...T_T
&nbsp;
다음에서 연재중이신 세브리깡.
감사하다는 문자를 날렸더니 
내년 1월에 마무리 예정이라 지금은 거의 감옥신세시라는 ..
연남동과 망원동 사이에 얼굴한번 못 뵙고 지나가다니...아숩워요.
그런데...이번 책은 애니북스 아닌..
바다출판사!!!
ㅋㅋㅋㅋ
&nbsp;
그래서 어제 진짜 갑자기 바다 편집자분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손녀가 몸이 안 좋아서 집으로 모셔서 아쌈티를 끓여드렸죠.
식품진단서라는...재미잇는 책도 받았구요..아 어제 자기전에 읽었는데..
추천해도 좋을만큼 괜찮은 책이네요 애쓰셨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Dec 18 12:12:20 KST 2009</pubDate>
							<tag><![CDATA[강도하,세브리깡,식품진단서,추우니까 나가기싫은데이런..,Canon_EOS_400D_DIGITA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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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music and others]]></category>
							<title><![CDATA[줄리 앤 줄리아-요리는 누군가의 인생을 변하게 한다]]></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7469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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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 어제 집앞 롯데시네마 야간상영이라도 봐야지...하고 
동네주민께 전화를 걸었더니..
지금 서울에 없다며....내일 씨네큐브에서 보자고 약속하고 망년회하러 나갔는데..
어떤분이..이 영화가 들어있는&nbsp;USB를....클럭..
&nbsp;
누나, 대신 자막은 없어요
어..없어도 되긴 하는데...ㅋㅋㅋㅋ이런짓 하면 감방 가는거 아님? ㅋㅋㅋ
그래서 봤습니다!!!
&nbsp;
영화 잘 만들었더라구요..
꼭 챙겨보세요.
줄리아 차일드의 몸짓이며 &nbsp;말투가 워낙 유니크해서 흉내내기 힘들텐데..
역시 메릴 스트립이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연기하기 힘들었을법한 요리를 좋아하지만 소심한 작가지망생&nbsp; '블로거' 역.......]]></description>
							<pubDate>Thu Dec 17 11:57:26 KST 2009</pubDate>
							<tag><![CDATA[나의인생도요리때문에바뀌긴했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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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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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흑...영화번개 취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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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우리 우울한데 영화나 볼까요?
줄리아 차일드와 뉴욕 요리블로거-뉴욕 맞아?
의 두개의 이야기를 오버랩시킨 영화인 줄리 앤 줄리아..
인기가 없어서인지 내일이 끝이네요!!!
&nbsp;
뒤져보니 지금 두개의 영화관이 유력-손녀 마음대로
하나는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와
광화문 씨네큐브
&nbsp;
롯데는 시간이 애매해서 직장인들이랑 보려면 아홉시 넘어서 시작하니 보고나서 다들 집에 가야하고..
씨네큐브는 저녁 여덟시 반이 마지막 상영이니...일곱시에 만나 수다 좀 떨다가 들어갈 수도 있고..
뭐 인원이 안 모이면...저 혼자라도 보렵니다..
&nbsp;
일단 내일 홍대 롯데시네마 다섯시 십오분이랑..
광화문 씨네큐브 여.......]]></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15:28:52 KST 2009</pubDate>
							<tag><![CDATA[나요즈음약속너무잘잊어버려,다이어리쓰는데도왜그럴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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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한해를 마무리하고 싶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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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잘 안된다..
&nbsp;
올해 책이 두권이나 나왔지만 아무것도 한게 없는 것 같이 느껴진다면..
사람들이 과연 믿을까 모르겠다.
아니 저 여자는 도대체 얼마나 더 바빠야 하는거냐고 할지도..
잡지에 드문드문 글도 썼고-다들 알지만 돈은 많이 안된다
책 두권 냈고-잘은 모르지만 사람들이 다 사기보다 기다렸다가 대여해서 본다고 한다.
이런저런 사람들과 일을 하다 말고, 잘 끝낸것도 있고..뭐 그렇다.
기획중인 책도 있고 번역도 한권했고 엎어진 책도 있고...
연애는...기회가 닿으면 이젠 한번 해볼까..생각하는 정도.
마음먹은대로 2년쯤 있다가 결혼하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하는데..
준비할 것 참 많다..
&nbsp;
.......]]></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11:22:55 KST 2009</pubDate>
							<tag><![CDATA[출가를하고싶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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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Witch's Pot]]></category>
							<title><![CDATA[잊을 수 없는 그 향기, 로즈마리-국민은행 레인보우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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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잊을 수 없는 그 향기, 로즈마리
&nbsp; 로즈마리. 허브 이름이 다 아름답지만 그 중에서도 참 여성스럽고 예쁜 이름이다. 
실제로 여성의 이름으로도 쓰이고 있는 로즈마리. 하지만 로즈마리의 향기는 한번 맡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강한 아름다움을 지녔다. 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인류에게 약으로, 음식에 맛을 더해주는 향신료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nbsp; 로즈마리의 어원은 이슬이라는 뜻의 ros와 바다를 뜻하는 marinus에서 왔다. 지중해 연안 어디에서나, 
동이 트거나 안개가 낄 때. 거친 모래에서도 무성하게 잘 자라는 로즈마리가 잎에 이슬을 머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1.5미터 정도 자.......]]></description>
							<pubDate>Fri Dec 11 22:06:46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국민은행레인보우인문학,차유진의허브향기,로즈마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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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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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쑥떡과 마늘빵]]></category>
							<title><![CDATA[꺄오 손시헌 골든글러브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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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솔직히 히어로즈 강정호도 수비 만만찮고 홈런갯수는 더 많아서..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시상식에서 이범호가 손시헌이라고 하는 순간 난리법석...박수치고 난리났다..
&nbsp;
울 엄마 옆에서 구박하고..-_-;;;
아..며칠동안 머리가 복잡했는데 기쁜 소식이로세!
탈 줄 몰라서 넥타이도 안 매고 갔는데 현대백화점에서 -시상식장이 코엑스-사서 맸다고..
그런데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 골드 넥타이 와 굿!
그렇지...파워수트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이지요..
&nbsp;
내년에는 주장 잘 해서. 꼭 우승합시다..
그리고..
&nbsp;
..
롯데로 간 우리 홍포(이젠 홍지명이라고 해야하나) 
연예인 시켜주세요.-_-;;;;
야구보다 춤.......]]></description>
							<pubDate>Fri Dec 11 22:02:54 KST 2009</pubDate>
							<tag><![CDATA[손시헌,두산베어스,유격수,내년에중학교샘이랑결혼도잘하시구요흑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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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눈이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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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좋기도 하고 마음이 뒤숭숭하기도 하고..
내 인생 뭐 이럴가...하는 일이..연달아 생기고 있네요.
뭐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이렇게가지 몰아쳤는데...그래도 조금은 올라가게 해주겠지.
&nbsp;
얼른 내년이 왔으면 하는 생각뿐이랍니다
그런다고 뭐 달라질게 있을까...하는 생각이지만..
호호호
&nbsp;
다음주즘 작년에 올렸던 크리스마스 메뉴들 올릴게요^^
지금은 마감하느라..조금..헤헤..]]></description>
							<pubDate>Tue Dec 08 12:48:00 KST 2009</pubDate>
							<tag><![CDATA[내년엔다시사업이다,책도요리책만내야지,먼저투자자를구하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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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2년 전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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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2년 전 오늘,
오후에 공항에서 남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실 남미가 아닌, 홍콩-미국-파나마-칠레로 이어지는 서른 여섯시간의 비행을 기다리고 있었지.
&nbsp;
헤메다니고, 돌아다니고.
다시 돌아오고 정신없이 일상을 보내고
그러고 산다.
&nbsp;
다시 떠날 수 있을까?
다시 떠나는 것이 이제는 도전과 모험이라기보다,
도망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어딘가를 향해가는 것이 나를 위해 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피해가고 싶은 것 한가지.
아무리 생각해도, 누군가와는 같은 하늘 아래에 살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
&nbsp;
여전히 한군데 머무르기보다 더 많은 곳을 보고,.......]]></description>
							<pubDate>Thu Dec 03 18:04:17 KST 2009</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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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food lover ]]></category>
							<title><![CDATA[재미있는 동네 중국 집 <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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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ㅋㅋ 이웃 나나씨도 이 곳을 포스팅 했던데.....누구랑 간것인가!!!
&nbsp;
아시다시피 손녀의 집은 연남동 기사식당 골목이자 연남 차이나타운으로 알려진 곳이랍니다.
중국집은 이사오면서 나나씨와 정순발이라는 짜장이 아주 맛있는 집을 가 보고
(아부지가 이 곳 짜장에 반하셔서 올때마다 들르신다는...
울 아부지 거기 아줌마와 중국 드라마 이야기할 정도의 사이가 되셨다는..--)
예전에 오향냉채 먹으러 종종 가 본 향미랑...뭐 그정도인데..
아참 굴짬뽕으로 유명한 이품은 옛날에 혼자 한번 가봤죠..하지만 사러가 수퍼 옆이라 차이나타운이라 하기엔 좀 멀다는.
&nbsp;
하여간 블로그 이웃 쿠페빵님과 처음.......]]></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19:28:45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연남동차이나타운,하하,왕만두,총유병,오향족발,싸고맛난음식이제일좋은것이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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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books for cooks]]></category>
							<title><![CDATA[나의 달콤한, 도쿄]]></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6026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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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어제 또 책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쓰신 박현신 선생님에 대해 소개한 적이 없었네요.
&nbsp;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박현신 선생님.
손녀가 요리학교로 진학하기 전, 취미로 쿠캔을 사보던 시절,
이미 전원생활을 하시며 허브를 키우시고, 향신료를 사용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잡지로 보는 것은...뭐 그냥 꿈과같은 경험이었습니다. 그 때 저는 직장생활로 망가져가고 있었기에 더 그랬나봅니다..
&nbsp;
그렇게 매달 연재하시는 선생님의 기사를 스크랩하고,(지금도 가지고 있어요)
하나씩 만들어보곤 했었지요. 10년전엔 지금같이 허브며 향신료. 심지어 베이킹 재료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 아.......]]></description>
							<pubDate>Fri Nov 27 16:54:27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요리,레시피,박현신,나의달콤한도쿄,도쿄스위츠,초콜릿,화과자,센베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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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커피 마시고 싶다~]]></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58644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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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헤어지면 그리웁고 만나보면 시들하고몹쓸 것 이내심사믿는다 믿어라 변치말자 누가 먼저 말햇던가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 많은 내 청춘
&nbsp;
좋다할때 뿌리치고 싫다할때 달려드는모를것 이내마음봉오리 꺾어서 울려놓고 본체만체 왜 했던가 아 생각하면 생각사록 죄 많은 내 청춘
&nbsp;
-청춘고백
&nbsp;
저게 어디봐서 옛날 가사인가..
나 참 가요무대 보고 눈물 흘리면...이젠 정말 아줌마를 넘어 할머니 아냐..?
&nbsp;
-_-;;;
아~~~ 집에 원두가 똑 떨어졌네요..
오늘같은 날은 비오는 창밖 바라보며 커피 좀 과다섭취 해줘야하는데
&nbsp;
어젯밤에 웬일로 꿈도 안 꾸고 잘 잤나 했더니 비가오고있....
아 어.......]]></description>
							<pubDate>Wed Nov 25 13:03:27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알코올과카페인만이내친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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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food lover ]]></category>
							<title><![CDATA[최근의 식생활]]></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5533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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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벌써 일주일이 흘렀군요...
가을마다 가장 친한친구들과 모여 파티를 합니다.
이름하여 대식 기도회.
물론 다른 파티도 제가 요리가 땡길때마다 하지요..
&nbsp;
친구 중 카리스마 강한 &lt;교주&gt;님이 계시는데..
그녀에 대한 충성 및 믿음이 약해질때쯤..ㅋㅋ
남들 다 하는 금식 기도회가 아닌 대식 기도회를 열어
우리 모두의 &lt;위대&gt;함을 다시한번 각성하는 것이죠.
말은 이렇지만 11월쯤 하는 새우파티랍니다..새우가 철이니까요..
&nbsp;
늘 이것저것 만들어 놓고 같이 노는 편이지만..
왠지 이번에는&nbsp;그때그때 만들어주고싶은 마음에 퇴근하고 돌아온 아이들이 
올리브와 치즈에 술 한잔 하고있는 동안 5분만에.......]]></description>
							<pubDate>Fri Nov 20 15:03:50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가을은정말식욕의계절인가,언제굴이나한번챙겨먹어야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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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books for cooks]]></category>
							<title><![CDATA[조주희 작가의 키친]]></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53835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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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어느날 블로그 방명록에 깜짝 놀랄 글이 올라옵니다.
&nbsp;
어느 만화가께서 지금 연재하고 있는 만화가
제 첫 책 테스트키친을 보고 많이 영감을 받아 시작한 것이라고 써주신겁니다.
단행본이 나오면 보내주시겠다고.
&nbsp;
참...너무 안 믿어지는 일이더라구요.
그러고 두어달이 지나 정말 주소를 묻는 비밀덧글이..
좋다고 주소를 보냈습니다만..이렇게 받아도 되는거야? 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nbsp;
정말 책이 왔습니다 ^^//
&nbsp; &nbsp;
사연있는 요리와, 그 뒤에 귀여운 에필로그 ㅋㅋㅋ
표지 앞장에는 황송하게도 노트까지 남겨주셨어요. 오마나 남미도 다녀오셨다고~
샐러리 들어간 크림소스 파.......]]></description>
							<pubDate>Wed Nov 18 13:54:45 KST 2009</pubDate>
							<tag><![CDATA[문학,책,만화,조주희,키친,오늘부터나는헌신짝녀,너무세월이오래되어꽃신이라도먼지가쌓였는데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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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music and others]]></category>
							<title><![CDATA[드라마 심야식당]]></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5381804</link>
							<guid>http://testkitchen.co.kr/80095381804</guid>
							<description><![CDATA[
&nbsp;
지금 우리나라에는 4권까지 나온 심야식당.
일본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한지 한달 정도 되었다네요.
오다기리 죠가 나온다고 해서 더 보고싶어하는 분들도 많고...
&nbsp;
케이터링 끝나고 급한 마감 끝내고 몸살핑계로 책이랑 넷북 들고 침대에 박혀서...
저도 6화까지 봤습니다요,
그런데....
&nbsp; &nbsp;
생각보다 디테일이 좋은거에요.
물론 소설보다 만화가 어쩌면 디테일을 더 살리기 쉽겠죠.
컷으로 나누어져 있는데다가...캐릭터들의 생김도 나와있고...
그래도 신주쿠의 구석 골목을 찾아낸 것이라던가-혹시 세트일지도 모르겠...
무엇보다 식당이 아주...제가 생각하던 것과 아주 흡사하다는..주인도.......]]></description>
							<pubDate>Wed Nov 18 13:28:31 KST 2009</pubDate>
							<tag><![CDATA[일드,심야식당,드라마심야식당,오다기리죠는왠지만화에나오는캐릭터가아닌다른캐릭터인듯]]></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가장 보통의 날들-일상을 축제로 만드는 시간]]></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5295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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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책 선물은 일찌감치 받아놓고, 포스팅은 이제 하네요.
바쁘기도 해지만, 다 읽은 다음 포스팅 하고 싶어서요.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지인의 절친이랍니다.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직업 중 하나인..예능 프로그램 작가이십니다.
(마봉춘&nbsp;꼭 살려주세요..흑흑)
이미 &lt;도쿄싱글식탁&gt;이라는 첫 책을 내셨구요.
&nbsp;
여행지에서의 일상이 차분하게 기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제가 안 가본 곳이 많아..흥미롭게 봤네요.
일상을 축제로 만드는 시간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는데
참..쉽지 않은 일인것 같아요. 인생을 정말 낙천적으로 보지 않고서야 느낄 수 없는.
일상이 축제같다는 마음.
&nbsp; &nbsp;
따듯하고 때.......]]></description>
							<pubDate>Tue Nov 17 02:53:34 KST 2009</pubDate>
							<tag><![CDATA[책,여행기,가장보통의날들,김신회,도쿄싱글식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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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from testkitchen ]]></category>
							<title><![CDATA[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케이터링-ola Brazil]]></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5295454</link>
							<guid>http://testkitchen.co.kr/80095295454</guid>
							<description><![CDATA[행사에 관해 저번에 올렸으니 간단히 후기를 적어보자면..
재미있는 행사였습니다.
물론 제가 2년 전 화랑미술제 이후로 처음 하는 행사에
부엌이 없어서 고민고민..
음식 자체가 걱정되기보다는..감이 떨어진 것 같아서 혼자 고민을 좀 했어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즐겁게 행사를 치뤘습니다.
&nbsp;
늘 그렇듯, 일은 즐겁고 신나게, 내 파티처럼!
&nbsp;
메뉴는 식사라기보다 안주라서...간단히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행사가 패키지라서...많은 분들이 저녁을 챙기기 힘들고 배고플 시간이라..
파스타 샐러드랑 샌드위치 같은 탄수화물을 좀 넉넉히 준비했습니다.
뭐...저는 음식을 항상 넉넉하게 하는 편이긴 하지만.........]]></description>
							<pubDate>Tue Nov 17 02:37:10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브라질파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쑥떡과 마늘빵]]></category>
							<title><![CDATA[두산의 새로운 주장 손시헌!!!!]]></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4922603</link>
							<guid>http://testkitchen.co.kr/80094922603</guid>
							<description><![CDATA[곰우리 정권교체…‘새 두목곰’에 손시헌   
   
"알고는 있었는데 막상 맡게 되니까 부담이 살짝 되네요." 두산 손시헌(29·사진)이 김동주의 뒤를 이어 새 '두목곰'으로 내정됐다. 10일 잠실구장. 타격훈련을 마치고 덕아웃으로 들어온 그에게 소감을 묻자 멋쩍게 웃으며 "부담"이라는 말부터 꺼냈다. 
지난 시즌 부주장이었던 손시헌은 팀을 위해 헌신하며 차기 주장감으로 거론돼왔다. 내년 1월 공식발표할 예정이지만 두산 내부에서는 마무리훈련을 시작하면서 손시헌을 새 주장으로 잠정 결정한 상태다. 
두산의 한 관계자는 "손시헌은 이종욱과 함께 늘 후배들을 챙기고 보듬어주는 선수"라며 "요령을 피우지 않고 솔.......]]></description>
							<pubDate>Wed Nov 11 22:20:17 KST 2009</pubDate>
							<tag><![CDATA[스포츠,두산베어스,손시헌,주장,유격수,자알생겼다,그나저나두산코치진이선발용병뽑으러도미니카에간다는데미국은가면안되는거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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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Witch's Pot]]></category>
							<title><![CDATA[향신료의 왕, 후추-국민은행 레인보우 인문학 1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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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향신료의 왕, 부의 상징 그리고 무역의 시작 후추.
본문링크
&nbsp; 소금과 더불어 늘 식탁 위에 놓여져 있는 향신료 후추. 
아마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지고 인기 있는 향신료일 것이다. 
후추의 맛을, 그 향을, 아주 작은 양으로도 음식의 맛을 살려주는 놀라운 힘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nbsp; 지금은 어딜 가나 가루로 된 후추부터 통후추를 직접 갈아 쓸 수 있는 페퍼 그라인더까지 
게 구할 수 있지만 옛날, 후추는 ‘향신료의 왕’ 이라는 별칭답게 아주 귀하고 귀한 존재였다. 
대륙 간 무역과 향신료의 재배가 원활해지기 전의 모든 향신료들이 귀하고 비쌌지만 이 세상 
그 어떤 향신료도, 후추처럼 화.......]]></description>
							<pubDate>Wed Nov 11 22:13:26 KST 2009</pubDate>
							<tag><![CDATA[후추,국민은행레인보우인문학,차유진,손녀딸의테스트키친,향신료,스파이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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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비가오는 센치한 주말이네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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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여러분 안녕~
ㅋㅋㅋㅋ
&nbsp;
아이고...
이제 분리수거랑 기타 등등 일 마쳤네요.
행사는 잘 끝났구요.
&nbsp;
선물받은 책들이랑 행사 스케치.. 곧 포스팅 할게요..
내일은 친구에게 부탁한 불어 감수부분을 받으러 가나아트센터에 갔다가..
단편영화 중 보고싶었던게 있어서...영화보고 오렵니다..
&nbsp;
실은 이번주까지..남미시장기행 샘플원고 쓰구요..
번역도 불어 부분..다 수정해서 넘겨드리려고 해요..
그러니 이래저래 정신없네요.
&nbsp;
어제는 즐겁게 모두들 잘 취하고..
저도 간만에 포어 써보고-그래봤자 인사 정도지만..
같이 일하면서 좋은 분들 만나 행복했네요.
히히//
&nbsp;
자 어제 일하.......]]></description>
							<pubDate>Sun Nov 08 20:36:25 KST 2009</pubDate>
							<tag><![CDATA[설마저옷을김동주가고른건아니겠지,완전굴욕사진인데,아무슨디너쇼있냐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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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올라 ! 브라질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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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ue Oct 27 01:30:32 KST 2009</pubDate>
							<tag><![CDATA[영화,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브라질,브라질파티,누가요리를할까요,시네마노보가아니라노부라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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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food lover ]]></category>
							<title><![CDATA[일일 아르바이트 하실 분 모집합니다(마감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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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휴..
손녀딸이 오랫만에 케이터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키친도 없어 손녀의 대추나무집에서 준비하게 될 예정이구요.
한국에 들어온 이후에 케이터링 요청이 많았지만 다 거절했었어요
물론 할 수도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였지만...
이번것은 하기로 했습니다.
&nbsp;
그 파티를 주최하는 곳은..이번 11월 5일부터 열리는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
http://www.aisff.org/2009/main/html/main/index.htm
&nbsp;
무엇보다&nbsp;제 룸메이트인 영화제 홍보담당이 의뢰한&nbsp;행사이기도 하구요
칵테일 파티라서-식사라면 못했을듯- 부담이 좀 적구요
주제가 Brazil night 입니다.하하하
브라질 대사관에서 후원하는 행.......]]></description>
							<pubDate>Sat Oct 24 12:05:49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케이터링,브라질나잇,브라질칵테일먹으면다죽었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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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food lover ]]></category>
							<title><![CDATA[번역 막바지-다른 연재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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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사진은...
번역하다가 도대체 이 단어 하나로 두줄자리 해석이 나오는 것이 웃겨서..
Floret
브로콜리나 컬리플라워를 다듬을때 나오는 단어로
밑의 기둥을 조심스럽게 잘라 한송이송이 꽃처럼 잘라준다고 해서 플로렛.
우씨..영어에서는 한마디인데
한글로는 잘 쓰는 단어가 아니니 어떻게 줄일길이 없는데다가..
내 책이 아니라 이렇게 사진도 첨부 못할 것을 생각하니...
한참을 끙끙댔다는...
아니 무슨 수플레 반죽에 넣을 걸 플로렛으로 자르냐고~
송이로 잘라봤자 사진에는 안보이잖아요~
&nbsp;
번역도 이제 2-3일만 쥐어짜면 될것 같다.
이것도 중간에 컴 포맷하고,
결막염이 살짝 도져 이틀정도 느리게 하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Oct 24 11:45:18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영어흑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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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연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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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금 나에겐 완벽한 사치.
예전에 나는 앞뒤 안가리고 사랑에도 빠지고
아무리 노력해도 조절이 안되는 감정에 항복한 적도 있었지.
물론 그런 기억들, 행복함, 상처,집착들이 모두 없어진건 아니지만
여전히 난 
그 감정 다 겪고 난 뒤라해도..언젠가는 불 붙을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지만
&nbsp;
확실히..
나이는 못속인다.
-_-;;
다시 새로운 누군가를 좋아하고 만나고 연애하는 과정같은거..
힘들어서 못할 것 같다.
혼자서 이런저런 감정 끌어안고 일하는게 속편하지.
&nbsp;
비를 맞고 울어도 혼자가 좋고
기타소리에 가슴이 미어져도 혼자인게 낫지.
누군가가 여전히 또아리틀고 앉아있는 데 누군가를 만난다.......]]></description>
							<pubDate>Wed Oct 21 01:20:55 KST 2009</pubDate>
							<tag><![CDATA[내팔자야,타이밍참끝내준다-_-;;]]></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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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Witch's Pot]]></category>
							<title><![CDATA[언제나 푸른 젊은, 월계수(국민은행 레인보우인문학 10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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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언제나 푸른 월계수
&nbsp; 요리와 더불어 허브, 향신료에도 관심이 많아진 요즈음은 어딜 가나 쉽게 바질이나 
오레가노 말린 것을 구할 수 있다. 그리고 부지런한 사람들은 봄이 되면 어린 모종을 사다가 
분갈이를 해 가며 정성스럽게 길러 먹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원의 화분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하지만 사람들이 가장 익숙하게 생각하고 많이 접해온 허브가 있다. 
바로 누구나 아는 월계수,Bay laurel 이다. 
&nbsp; 어렸을 적에 부모님을 따라가 먹어보았던 경양식메뉴 중 매운 것 같으면서도 뒷맛은 
달콤한 토마토 야채수프가 있었다. 정체가 무엇인지 파악이 안 되는 그 향기로 인해 
어른들의 세.......]]></description>
							<pubDate>Fri Oct 16 11:48:36 KST 2009</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국민은행인문학,향신료,손녀딸의테스트키친,월계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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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Witch's Pot]]></category>
							<title><![CDATA[풍요를 부르는 황금빛-사프란(국민은행 레인보우 인문학 9월)]]></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3095563</link>
							<guid>http://testkitchen.co.kr/80093095563</guid>
							<description><![CDATA[&nbsp; &nbsp;
황금보다 화려한 빛, 풍요를 부르는 향신료 사프론Saffron
&nbsp; 노란색을 행복을 부른다. 그리고 좋은 기운을 가져다준다. 
오래된 떡갈나무에 매어져 있는 노란 리본은 믿음과 사랑의 상징이 되어 노래로 남았고 
개나리와 유채꽃 가득한 봄을 떠올리게 만든다. 우울한 기분을 극복하기 위한 가장 단순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노란색 옷을 걸치거나, 오렌지색과 노란색으로 이루어진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기도 한데 잘 삶겨진 달걀노른자의 빛깔과 껍질을 벗기면 즙을 가득 머금은 
과육이 그득 들어차 있을 것 같은 오렌지 정도가 쉽게 떠 올릴 수 있는 노란색 식재료들이지만 
오래전부터 황.......]]></description>
							<pubDate>Fri Oct 16 11:39:34 KST 2009</pubDate>
							<tag><![CDATA[국민은행인문학,향신료,사프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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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쑥떡과 마늘빵]]></category>
							<title><![CDATA[최훈 플레이오프 카툰(마지막 야구 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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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아..한컷한컷이 슬프다..
동면중인 두목 김동주와 수리중인 현수..
&nbsp;
엉엉...반짝반짝 눈이부셔 nonono...;ㅁ;
응원단들 스틱들고 울고있,,,
(나는 저때 거의 혼수상태...정말...라이트만 아니면 잡을 수 있는 공이었단 말이야..)
수빈아...니가 2군에서 낮경기만 하다가 저녁경기하려니...흑흑..
다음 시즌엔 꼭 형들과 고글 공동 구매하세요..
&nbsp;
현수 비오는데 녹슬겟다고 그만 가재..어흑..
앙앙앙..
홈런을 쳤는데 김첨지가 뭐야 대체..
하늘도 두산을 버렸다 이번엔 정말..
&nbsp;
이깟 공놀이..이깟 놀이가 뭐라고...속병까지 나느냐...]]></description>
							<pubDate>Fri Oct 16 11:15:02 KST 2009</pubDate>
							<tag><![CDATA[플레이오프,최훈,두산베어스,두산의어린선수들이강하게크는것은좋으나트라우마가될까걱정이오,나주환넌얼른군대나가라,수빈아내가언제잠실가서라이트박살내줄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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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쑥떡과 마늘빵]]></category>
							<title><![CDATA[휴....]]></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2996414</link>
							<guid>http://testkitchen.co.kr/80092996414</guid>
							<description><![CDATA[절망단위 23547923487659345657898976548978900899097587654322435.....
혈중 알콜농도 80%
나좐살인욕구 무제한
&nbsp;
이젠 일이나 하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곰들 수고했..............냐..?
흑흑...
어제 왜 비가 와가지고...
정지훈 새 앨범 불매운동 및 닌자 어쌔신 불매운동해야하려나...
&nbsp;
&nbsp;
&nbsp;
&nbsp;
.....손녀에게 술을 사줍시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Wed Oct 14 22:37:32 KST 2009</pubDate>
							<tag><![CDATA[스포츠,내년이라고뭐좀달라질까,이18누가위로랍시고보스톤은이기는데80년걸렸단다그럼난죽겠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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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쑥떡과 마늘빵]]></category>
							<title><![CDATA[김현수의 운수좋은 날]]></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2934692</link>
							<guid>http://testkitchen.co.kr/80092934692</guid>
							<description><![CDATA[http://gall.dcinside.com/list.php?id=giants&amp;no=1371505&amp;page=1&amp;bbs=
&nbsp;  
  (전략)
&nbsp;김현수는 연해 코를 들여마시며,&nbsp;"오늘 우천 취소라네."&nbsp;"뭐, 경기가 취소된다니, 언제"&nbsp;"이놈아 언제는. 오늘이지."&nbsp;"예끼 ME친놈, 거짓말 말아."&nbsp;"거짓말은 왜, 참말로 취소라네…… 참말로. 우천 취소될 날 내가 홈런을 치다니, 
내가 죽일 놈이야 죽일 놈이야."하고 김현수는 엉엉 소리 내어 운다.&nbsp;원석은 흥이 조금 깨어지는 얼굴로,&nbsp;"원 이사람아 참말을 하나, 거짓말을 하나. 그러면 덕아웃으로 가세, 가."하고 우는 이의 팔을 잡아당기었다.&nbsp;원석의 끄는 손을 뿌리치더.......]]></description>
							<pubDate>Tue Oct 13 22:23:29 KST 2009</pubDate>
							<tag><![CDATA[스포츠,플레이오프5차전노게임,현수야내일도치자홈런,이왕이면만루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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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쑥떡과 마늘빵]]></category>
							<title><![CDATA[아..웃고있어도 눈물이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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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직관 가도 지고..아예 경기를 안봐도 지고....나보고 어쩌라고!!!!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Oct 13 12:57:57 KST 2009</pubDate>
							<tag><![CDATA[불암콩콩코믹스,sk뭐비가오는날용이승천한다고그래승천해서안드로메다로가버려라,태후니너오늘도정권오빠랑사귀면맞는다,스포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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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흑흑]]></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27634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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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휴.....
결국에는 *줄 야구를 넘어 탈장야구로 가는구나..
&nbsp;
원정에서 강하면 내일은 이기겠지.
아무래도 이번 시즌 끝나고 잠실에서 두산 프런트들은 살풀이라도 해야겠다.
우리도 제발 홈에서 좀 이기게 해주세요..
&nbsp;
에잇 기분도 우울한데 먹는 사진이나
(실은 번역이 턱밑에 차서 글을 쓸 시간이)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Mon Oct 12 12:44:31 KST 2009</pubDate>
							<tag><![CDATA[이놈의선발진없는똥줄야구를내가왜계속보고있는거지,어제내가좋아하는손시헌마저에러,오빠유격수가그럼곤란해요흑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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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쑥떡과 마늘빵]]></category>
							<title><![CDATA[코시까지 한게임!!!!!]]></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2555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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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오늘도 이겼다..연승이 불안한 이 기분은 뭐지...
하지만 세데뇨도 너무 잘 던졌교
박정권-아..작년엔 김재현이더니 올해는 박정권이구나...;ㅁ;
도루한 수빈이와 적시타로 따라붙은 이종욱..
그리고 연이어서 홈런친 고젯..
롯데전에서 인간이 아니었던 3-4-5는 오늘도 삽질..
하지만 살아날것이라 믿는다..
&nbsp;
오늘이야 말로 정말 명승부였다고는 생각된다..하지만..
이런 경기를 몇번 더 보면 아마 생명 단축될듯..
일명*줄야구..
고젯의 투런은 정말..
야구보면서 눈물 흘려보기는 오랫만이잖아..
&nbsp;
너 감기 걸려서 잘하는거면 반팔입고 야외취침하자..
잠실에서 반드시 이기자!!!!]]></description>
							<pubDate>Thu Oct 08 21:52:33 KST 2009</pubDate>
							<tag><![CDATA[플레이오프,고영민,두산베어스,불암콩콩,토요일이겨서호랑이랑붙자,퀴즈너무웃기잖아,스포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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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연휴끝 월요일]]></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2302456</link>
							<guid>http://testkitchen.co.kr/80092302456</guid>
							<description><![CDATA[왜 난 글쓰는게 이렇게 힘들까
그런데 왜 책은 내고싶어하는걸까...크흑..
늘 준비 여섯시간 하고 쓰는 시간은 삼십분..-_-;;
발동 빨리 거는 법을 좀 배워야겠다.
&nbsp;
오늘 원고에 포함되어있는 사진 찍을겸 토마토수프 제작.
몸의 독소를 제거한다는데 스트레스받으면 소용없을듯...-_-;;;;;;;
&nbsp; &nbsp; &nbsp; &nbsp; &nbsp;
아르바이트 하고싶다.]]></description>
							<pubDate>Mon Oct 05 17:22:25 KST 2009</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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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쑥떡과 마늘빵]]></category>
							<title><![CDATA[최훈카툰-준 플레이오프]]></title>
							<link>http://testkitchen.co.kr/80092257795</link>
							<guid>http://testkitchen.co.kr/80092257795</guid>
							<description><![CDATA[
&nbsp;
나도 해설 살짝 해볼까...
&nbsp;
1. 조정훈의 주무기인 포크볼(거의 삼지창을 들고있군)로 일차전을 이겨버린 롯데..
치지도 못하고 방망이춤만 추다 gg쳐버린 타선..이종욱과 김동주, 그리고 우유 이원석..
김현수는 홈런쳤으니 패스~^^
이 와중에 조정훈 바지가 핑크색./...조정훈이 핑크색을 좋아해서 싸이도 다 분홍색이고 해서..
조핑크라는 별명이..쿨럭..
&nbsp;
2. 준플레이오프 일차전 이기면 무조건 올라간다는 징크스로 인해 쉽게 
롯데가 올라갈것으로 예상. 요즈음 상영중인 롯데 다큐 &lt;나는 갈매기&gt;를 
&lt;나는 거인&gt;으로 패러디함. 포스터 밑에보면 
주연 로이스터와 롯데자이언츠, 엑스트라 곰.......]]></description>
							<pubDate>Sun Oct 04 20:57:47 KST 2009</pubDate>
							<tag><![CDATA[아에스케이한테삼년내리지면억울해서죽어,누가저표좀사서문학좀데려가주세요,도시락쌀게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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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쑥떡과 마늘빵]]></category>
							<title><![CDATA[준 플레이오프 승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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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런저런 말 하는것보다..
역시 네이트 만화 두컷으로...
&nbsp; 
&nbsp;
&nbsp;
홍도라지는 완봉할뻔했다는...역시 사직에서 강했다!!!
홍삼에서 더덕, 도라지, 미나리에 부추까지 등급이 떨어지더니..
솔직히 나는 괜찮을것 같더라고..
홍삼 시즌 마지막 피칭이 내가 직관한 히어로즈전이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타선이 하나도 못치고 주루사 당해서 지긴 했지만..
&nbsp;
불쌍한 송승준...송타미..쯧쯧
타미송편..잘 먹었습니다..-_-;;;;
완봉모드는 어디간거냐...
롯데 내년에도 만나....려면 수비랑 주루플레이 포함
야구센스를 키워야 할듯..
&nbsp;
다른건 몰라도 오늘 이대호 2루까지 뛴거랑..
박기혁..노아웃에 도.......]]></description>
							<pubDate>Sat Oct 03 19:40:46 KST 2009</pubDate>
							<tag><![CDATA[두산플레이오프진출,에스케이발라버릴수있으려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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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planner</author>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He is ba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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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무슨 포스팅을 하루에 다섯개씩 하냐..
하지만 이건 꼭 해야지..
그가 돌아왔다..하우스..흑흑...
난 역시 틱틱대고 병든 중년남자체질인가..
&nbsp;
아..다운 받아놓은거 보고싶어서 좀이 쑤시지만 오늘 정리할 분량을 하고 봐야지..
그런데 그거 다 하면 야구 시작할텐데 끄아아..
&nbsp;
두산..
니들 우승하려면 오늘 이겨야된다...
안그러면 내가 파묻으러 갈것임...
그대로 겨울잠 자버리도록 하시구려...]]></description>
							<pubDate>Wed Sep 30 15:58:13 KST 2009</pubDate>
							<tag><![CDATA[하우스.닥터하우스,선발투수3회까지던지고어깨아프다고내려가고참복도지지리도없다18]]></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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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ieces of life ]]></category>
							<title><![CDATA[메리 추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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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연휴가 너무 말도 안되게 짧지만..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되시길..
&nbsp;
10월 내내-목표는 중순-번역 마무리 할 예정이라 블로그 그때까진 좀 뜸할 것 같습니다.
라디오는 추석 다음주부터-가을개편때 안 잘리면-나올거구요
ㅋㅋㅋ
&nbsp; &nbsp;
오래묵은 포트넘 티들이-아쌈과 브렉퍼스트-있어서 부지런히 먹어치울 예정입니다.
봐서 허니 앤 손스 얼 그레이 남은거랑 섞어서 마실까도 생각중..
가을이 오니 홍차가 잘 들어가네요..ㅋㅋ
&nbsp; &nbsp;
머리가 급격히 나빠지는 것을 조금이나 막아보고자 다시 손을 댄 스도쿠..
남미여행다니며 배워서 많이 했었어요..장거리 버스여행의 필수품!!!
(시간 정말 빨.......]]></description>
							<pubDate>Wed Sep 30 13:13:14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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